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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색상과 부드러운 소재로 집을 꾸민다면 누구나 편안한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테마는 어디서나 사랑을 받고있죠. 거실의 파란색 쿠션과 흰색 쇼파의 조합도 꽤 잘어울리구요 TV장식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칼락스 선반을 보며 즐거웠던 여행이 절로 생각날거 같은 인테리어 입니다.




차분한 색상과 부드러운 소재로 꾸민 인테리어


베란다의 야외식탁에선 밤에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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