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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선풍기나 에어컨으로 열기를 식히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인테리어를 시원한 분위기로 만든다면 짜쯩나는 여름을 잘 견딜 수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인테리어 포인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차가운 색상은 여름 인테리어의 빠져서는 안될 클래식한 컬러!


여름하면 마린 스타일



시원한 여름 인테리어하면 마린 스타일이 최고인거 같아요. 바다를 찍은 사진들을 활용하거나 쿠션 커버를 파란색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주닌까요. 야자수같이 열대식물을 키우는 것도 여름 인테리어 조성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바다 생물 벽 스티커를 벽에 붙여보거나 빈병에 불가사리 혹은 조개 같은것을 넣어 디스플레이한다면 시원한 바다의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간단한 방법 하나가 시원한 여름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어요.



예쁜 패브릭으로 꾸며요



마음에 드는 차가운 색상의 패브릭을 이용하여 식탁보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테이블위에 깔아놓기만 하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면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가구나 벽 소재를 바꿔보자



집에 있는 타일이나 가구를 과감하게 바꿔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패브릭 소파의 경우 커버를 탈부착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점을 적극 활용한다면 여름에는 시원한 소재를 겨울에는 따뜻한 소재를 이용하면 되겠죠?



숲속을 우리집 안에


러그를 깔아두는 것만으로도



녹색은 시원한 숲을 연상하게 하는 색상이기 때문에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을 주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녹색 러그를 깔아두거나 식물을 배치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다크한 분위기 



다크 브라운의 색상은 숲속의 나무를 연상케 만들어주어 시원한 느낌을 받게 하는데요 소파커버를 다크 브라운 계열로 바꾸거나 화장대를 다크 브라운 계열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다크브라운 색상과 블랙 색상이 만나면 더욱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는 가구를 주심으로 다크 브라운 색상 뿐만아니라 블랙 색상까지 활용하고 있는데요 집 분위기를 어둡게 하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방법도 있다는거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네요.




시각을 이용한 여름 인테리어 방법


간접 조명



어두운 밤은 더웠던 하루를 식혀주는 이미지가 있죠. 간접 조명을 이용하여 집 분위기를 어둡게 만든다면 좀더 시워한 효과를 줄 수도 있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연광



낮에는 조명을 키지않고 자연광을 쬐는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자연광에 있는 음영으로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거든요.



커튼으로 밝기 조절



채광율이 높은 거실이나 방은 투과성이 있는 커튼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린넨 원단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소재이므로 이를 커튼으로 활용하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겁니다.



어두운 톤의 가구를 사용하기



위 사진처럼 가구를 다크하고 어두운 것으로 하여 시원한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핑크 쇼파처럼 포인트 컬러를 하나만 두어 너무 칙칙한 느낌을 주지않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식물을 배치하자


큰 관엽 식물



식물은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는 효과가 있을 뿐더러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존재감도 한몫하기 때문에 횡한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어요.



다양한 크기와 종류



사방에 큰 식물에서 부터 작은 것으로 식물을 배치한다면 마치 숲속에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관리하기가 조금은 힘들겠지만 그마큼의 보상은 받을 수 있겠죠?



유리병을 활용



투명한 유리병에 꽃을 넣어두면 시각적으로 화사할 뿐만아니라 더욱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양철의 차가움



양철같이 차가운 소재는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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