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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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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꾸미는 3가지 방법 집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간단한 방법에서부터 조금의 노력이 필요한 DIY까지 벽을 꾸미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평소 심플했던 공간을 꾸미고 싶었다면 이번 포스팅을 통해 간단하고 쉽게 꾸며 보시길 바랍니다. 1. 아트 프레임 하늘색과 흰색이 배경인 그림을 번갈아 가며 나란히 걸어놓은 모습입니다. 색채가 있는 그림을 걸어두니 방이 확 밝아지는 거 같습니다. 크기가 다른 프레임으로 예쁘게 꾸몄는데요 프레임 색상을 통일시켰기 때문에 오히려 깔끔해 보입니다. 식물을 키우기 어려운 분들이라면 사진처럼 식물 그림을 걸어두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런 계단 공간에도 그림을 걸어두니 잘 어울리네요. 꼭 그림이 아니더라도 맘에 드는 포스터를 걸어두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액자 안 그림의 ..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인테리어 포인트 무더운 여름엔 선풍기나 에어컨으로 열기를 식히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인테리어를 시원한 분위기로 만든다면 짜증 나는 여름을 잘 견딜 수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인테리어 포인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차가운 색상은 여름 인테리어의 빠져서는 안 될 클래식한 컬러! 여름 하면 마린 스타일 시원한 여름 인테리어 하면 마린 스타일이 최고인 거 같아요. 바다를 찍은 사진들을 활용하거나 쿠션 커버를 파란색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주니까요. 야자수같이 열대식물을 키우는 것도 여름 인테리어 조성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바다 생물 벽 스티커를 벽에 붙여보거나 빈병에 불가사리 혹은 조개 같은 것을 넣어 디스플레이한다면 시원한 바다의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간단한 방법 하..
색상과 무늬의 특성을 잘 살리는 인테리어 조언 같은 방에서도 내장재나 커튼, 가구의 색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넓어 보이거나 좁아 보이기도합니다. 이것은 바로 색상이 주는 시각 효과 때문인데요 원채 넓은 집이라면 체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색상이나 무늬의 성질을 알고 있다면, 좁은 방을 더 넓고 쾌적하게 인테리어할 수 있습니다. 그럼 무거운 색상과 가벼운색상, 따뜻함과 시원한, 작은 무늬와 큰 무늬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인테리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볼까요? 색상과 무늬의 특성을 잘 살리는 인테리어 조언
흠집을 감추는 5가지 팁 아파트 세입자에게는 시끄러운 이웃이라든지, 불친절한 주인, 제멋대로인 룸메이트 등 참아야 할 일들이 생길 수 있죠. 하지만 지난 세입자가 남기고 간 얼룩이나 금, 못 자국은 그냥 참고 살지 마세요. 흠집을 감추는 5가지 팁 1. 얼룩은 감추고 개성은 살려요! 읽고 싶지만 좀처럼 읽지 않는 예쁜 책을 고른 다음,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칼로 오립니다. 그러고 나서 얼룩을 가장 잘 숨길 수 있는 패턴으로 벽에 붙입니다. 2. 못자국은 토트 무늬로 예쁘게 원하는 색상을 골라 가구 패드를 칠합니다. 페인트가 충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 다음 패드를 못자국에 붙이세요. 3. 크게 금이 난 곳은 테이프로 해결하세요 먼저 원하는 그림을 프로젝터로 벽에 비춘 다음 컬러 테이프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세요. 금을 전부 감..